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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글라데시 출장을 다녀오자마자 곧바로 부산에 출장갔다가 단체 워크샵까지 마친 뒤 집에 돌아오다. 거의 뻗기 일보 직전의 상태....

내가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요즘 힘들다. 
인생의 바닥에 처했다고 느낄지 모를, 사랑하는 사람에게, 위로에 서툰 내 맘을 담아 이 노래를 보낸다.
좋은 날이, 웃을 날이 올 거야...우리에게도, 반드시.



Aspri méra ke ya mas (There'll be better days, even for us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Agnes Baltsa

 

I will water the time with my salt tears  
짜디짠 눈물로 시간을 적시게 되겠지  

I had grown used to spending bitter summers with you.  
너와 그 쓰디쓴 여름들을 보내며 자랐으니까 


I will come back, don't be sad, say "It's all right",  

돌아올게, 그러니 슬퍼하지마, "괜찮아"라고 말해주렴


There will be better days, even for us. 

우리에게도 좋은 날이 오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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