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치 사진을 넣어둔 USB를 잃어버렸다. 
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려놓은 덕분에 유일하게 남은 스페인 그라나다의 사진. 
알함브라 궁전도 이제 없는데, 고양이들이 사열을 서던 알바이신의 이 골목만 흔적으로 남는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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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n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