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혀....야근 끝나고 돌아왔으면 컴퓨터 켜지 말고 곱게 잠이나 잘 것을....
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보더라도 inuit님이 남기신 댓글에 삐딱한 답글만 달고 말 것을....
기어이 inuit 님 블로그까지 방문했다가...이런 폭탄 을 떠안을 줄이야....ㅠ.ㅠ
게임 종료 사인인 첫눈이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, 그냥 내일로 미루려 했으나
그러면 이 재미난 놀이를 만 하루나 묵혀야 한다는 안타까움에 잠이 오질 않는군요...
별 수 없이 다시 일어나 책장 앞을 두리번두리번....

책 제목 3개를 이어붙여 전혀 다른 뜻을 만드는 놀이입니다.
이거 생각보다 재미있군요.^^ 
 새벽에서 황혼까지
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
미친 뇌가 나를 움직인다

  당신은 몇살입니까?
 (버럭 버전으로) 내 나이가 어때서?
 (그러나 속 마음은...) 견딜 수 없는 미쳐버리고 싶은

 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
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
내 이름은 빨강....

인터넷서점 일일이 찾아 책 링크 거는 일이 더 힘들군요. 헥헥~
다음 주자는 엘윙님과 당그니님! 받아주세요~
당그니님은 한국 책이 없어서 곤란하시려나요.....
그럼 日本語でつくってもいいですよ~!!!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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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na